중소기업청은 3일 경기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기업의 설비투자 촉진 및 경영안정 지원 등을 위해 정책자금 5천500억원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자금은 구조개선자금 2천500억원, 경영안정자금 1천억원, 소상공인창업 및 경영개선자금 1천억원, 중소.벤처창업자금 500억원, 수출금융지원 500억원 등이다.
이에 따라 올해 중소기업에 공급될 정책자금의 규모는 2조8천770억원에서 3조4천270억원으로 늘어났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