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17개월 아기 다칠 위험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학전문지 '소아과 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1996~98년 발생한 2만3천여건의 유아 부상 사례를 분석한 결과, 생후 15~17개월에 부상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가장 큰 부상원인은 3~5개월은 얻어맞는 것, 6~8개월은 가구에서 떨어지는 것, 9~11개월은 물체를 집어삼키는 것, 12~17개월은 뜨거운 물이나 수증기를 들이마시는 것으로 지적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