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달성군 분권실태조사 시범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중앙 업무 지방 이양과 관련, 대구에서는 달서구청과 달성군청이 사무 실태조사 대상 및 개선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자부는 5일 이번 달 말까지 승인·협의·심사·명령 등 중앙정부 관여 사무에 대해 집중 조사를 벌이도록 두 구·군청에 요구했으며, 광역시의 구·군 관여 사무 실태도 조사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행자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법령에 근거 없는 사무 △하급기관이 폐지 또는 개선을 요구하는 사무 △정부혁신·지방분권위에서 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한 사무 등을 7월부터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또 올해 중 지방분권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중앙 업무의 지방이양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