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7일 대구상의 국제회의장에서 '2003년도 통상모니터 위촉 간담회'를 개최, 외국인 지역 유학생들로 구성된 23명의 모니터 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올해 대구시 통상모니터로 위촉된 유학생들은 중국과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이 각각 13명, 3명, 2명이고 일본.필리핀.네팔.인도.베트남 등이 각각 1명씩이다.
'통상모니터'는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를 비롯한 지역대학에 수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선발해 대구시 홍보요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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