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술취한 30대 수족관 물고기 훔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11일 이모(39·무직·대구 평리동)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씨는 이날 새벽 1시쯤 대구 파동 ㅊ식당 수족관에서 돔 2마리 등 시가 5만원 상당의 물고기를 훔쳐 달아나다 식당주인 김모(35·대구 효목동)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 한 잔 하고 귀가하던 중 수족관 안 물고기를 보니 안주 생각이 나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