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부터
상주∼서울간 무궁화 열차가 오는 7월 12일부터 운행된다.
내달 주말부터 점촌역까지 운행되는 이 열차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두차례에 걸쳐 서울∼김천간을 운행하고 있는 기존의 무궁화호 열차를 연장 운행하게 된 것.
운행방법은 토요일은 하행선 1회로 오후 5시 10분 서울을 출발, 상주도착은 밤 8시 58분이며 상행선은 일요일 오후 2시 47분 상주를 출발, 오후 6시 51분 서울역 도착으로 운행된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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