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학협력 가정용 정미기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다기연(주)은 최근 계명대 임문혁 교수팀과 산·학 연구협력을 통해 가정용 청정 정미기 '참숯현미방아'를 개발했다.

이 신제품은 스크류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소음을 60dB 이하로 크게 줄였으며, 쇳가루의 위험없이 백미와 미강(쌀겨+쌀눈)을 분리해 낼 수 있다.

또 참숯타일을 사용해 음이온 방출, 습도조절, 악취제거, 부패방지 등의 부수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석수 대표는 "방음 실링 개발, 정미부 최적화, 구동부의 최적화, 현미 보관함 개발 등으로 기존 국산제품은 물론 일본 수입제품 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053)573-722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