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업소 상습 갈취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유흥업소를 상대로 공짜술을 마시는 등 폭력행위를 일삼아 온 혐의로 김모(32.경주시 황오동).서모(31.경주시 동천동)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이모(29.경주시 동천동)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경주시 동천동 정모(35)씨가 경영하는 ㅅ가요주점에서 양주를 시켜먹은 뒤 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술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2천500여만원어치의 공짜술을 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