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섭 국세청장이 19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인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지고 세정혁신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경제인들은 △중소기업 최저한세율 12%에서 8%로 하향조정, △퇴직급여충당금 한도액 증액, △중소기업에 대한 고용세액공제 도입, △중소기업에 대한 조세특례규정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청장은 제도개선 사항은 재경부와 협의할 사안이지만 최저한세율의 경우 현재 10%로 내리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