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 막는다" 때려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23일 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빨리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시비를 건 뒤 행인을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이모(20), 윤모(20)씨와 박모(18), 장모(19)군 등 속칭 구미영수파 폭력배 4명을 긴급체포했다.

이씨 등은 22일 새벽 5시30분쯤 구미시 원평동에서 차를 몰고 가던 중 길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권모(22·공익근무요원)씨 등 2명을 마구 때려 권씨는 숨지고 다른 한명은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