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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다 차에 치여 김천지원판사 둘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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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1시30분쯤 김천시 신음동 현대자동차학원앞 횡단보도에서 녹색신호를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곽모(36), 박모(33)씨 등 대구지법 김천지원 판사 2명이 김천서 상주쪽으로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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