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횡단보도 건너다 차에 치여 김천지원판사 둘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새벽 1시30분쯤 김천시 신음동 현대자동차학원앞 횡단보도에서 녹색신호를 받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곽모(36), 박모(33)씨 등 대구지법 김천지원 판사 2명이 김천서 상주쪽으로 달리던 소나타 승용차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