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억원대 상습 강·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5일 김모(22·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달 23일 자정 무렵 대구 읍내동 동아백화점 부근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 택시 기사 유모(50)씨를 때리고 12만원을 뺏고, 지난 3월엔 대구 태전동 모 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2천500여만원 상당을 터는 등 지난 2월부터 이 달까지 강북지역에서 무려 36차례에 걸친 강·절도로 1억5천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