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새 대표에 최병렬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00여표 차로 서청원 의원 누르고 당선

한나라당이 지난 24일 실시한 대표경선 투표함을 26일 개함한 결과 최병렬 후보가 2천200여표 차이로 서청원 후보를 누르고 대표에 당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은 이날 낮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표를 완료한 뒤 전당대회를 열어 최병렬 후보를 새 대표로 확정한다.

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