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3시20분쯤 대구 지산동 ㅅ미용실 안방에서 주인 정모(39.여)씨가 출입문 고리에 목이 묶여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 배모(37.여)씨가 발견했다.
경찰은 정씨의 손에 피가 묻어있고 머리 뒤쪽이 부은 것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같은날 오전 10시쯤 대구 매호동 ㄴ아파트 권모(39.여)씨 집 안방에서 권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같은날 새벽 5시30분쯤에는 대구 범어동 ㅂ테니스장 인근 휴게소에서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진 김모(3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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