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윤명호 청송로타리클럽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윤명호(54) 청송로타리클럽회장은 "회원상호간의 인화단결로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화합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송이 고향인 윤 회장은 청송고교를 졸업, 4-H 청송군연합회장, 송심회장, 청송여자중학교 육성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4-H후원회장, 청송농협 송강지소장으로 근무하며 농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

부인 조정숙씨와 1남1녀. 취미는 등산.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