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길 포항부시장〈사진〉이 포항시를 자세히 소개한 저서 '영일만 친구들'(태백출판사 펴냄)을 발간했다.
포항 길잡이서인 이 책은 관내를 직접 다니면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명산과 문화유적, 해수욕장, 계곡, 온천, 축제, 특산물 등 포항의 이모저모를 빠뜨림없이 자세히 소개했다.
관광지 약도와 교통편을 물론 등산코스와 소요시간까지 꼼꼼하게 설명해놓는 등 초행길 관광객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황 부시장은 "포항시에서 근무하면서 포항을 소개하는 책을 꼭 발간해 보고 싶었다"며 집필동기를 밝혔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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