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성길 포항부시장 '영일만 친구들'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성길 포항부시장〈사진〉이 포항시를 자세히 소개한 저서 '영일만 친구들'(태백출판사 펴냄)을 발간했다.

포항 길잡이서인 이 책은 관내를 직접 다니면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명산과 문화유적, 해수욕장, 계곡, 온천, 축제, 특산물 등 포항의 이모저모를 빠뜨림없이 자세히 소개했다.

관광지 약도와 교통편을 물론 등산코스와 소요시간까지 꼼꼼하게 설명해놓는 등 초행길 관광객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황 부시장은 "포항시에서 근무하면서 포항을 소개하는 책을 꼭 발간해 보고 싶었다"며 집필동기를 밝혔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