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유망주' 김도훈(경신중)이 제8회 대구시골프협회장배 주니어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김도훈은 14일 파미힐스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남자 주니어부 경기(18홀)에서 고인덕(한국체대)과 나란히 3언더파 69타를 쳤으나 대회 규정(카운트백 방식)에 따라 우승컵을 안았다. 중.고교.대학생 47명이 참가한 이날 경기에서 김도훈은 고인덕을 비롯, 3위에 오른 이현우(울산대) 등 고교.대학선수들을 모두 제압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이창희(공산중)는 10명이 참가한 여자 주니어부에서 2오버파 74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남녀초등부에서는 권기봉(남부)과 배정욱(범물)이 각각 74타, 85타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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