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산업연수생 3명은 일하던 회사 대표의 잠적으로 받지 못했던 1년간 월급 1천840만원을 경찰의 도움으로 되돌려 받게되자 감사의 눈물.
우청리(30)씨 등 중국인 산업연수생 3명은 지난해부터 1년간 경북 칠곡군 가산면 ㅇ무역에 산업연수생으로 일해 왔으나 올 3월 회사 대표 김모(44)씨가 잠적, 임금을 받지 못하게 됐던 것.
구미경찰서는 지난 5월쯤 구미 가톨릭센터로부터 이같은 딱한 사정을 접수하고 행방불명된 업주 김씨를 2개월간의 추적끝에 붙잡아 가로챈 임금을 돌려주게 하고 불구속 입건.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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