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인공관절 수술과 관절경을 이용한 미세수술 전문가. 서울에도 이름이 알려질 정도이다.
스포츠.레저 인구 증가로 새롭게 부상하는 스포츠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어깨와 무릎 손상에 대한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중요한 학회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편. 지금까지 학술지 게재 등 모두 140여건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 대한슬관절학회 편집위원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이사 △오성고, 경북대 의대, 미국 피츠버그대학 연수 △43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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