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지역 처음으로 유방클리닉을 개원, 전문클리닉으로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97년 전국 처음 영남대 병원이 도입한 '개방형 병원'(대학병원과 개원의가 의료진과 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시스템)에 참여하는 등 의료 문화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95년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창립을 주도했다.
2002년엔 대구호스피스 설립에 동참하는 등 봉사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다.
△현 여성의 전화 의료자문의, 대구호스피스 이사. 대구시장 봉사상 수상(2000년) △대구.경북인의협 상임대표 역임 △계성고, 경북대 의대 △48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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