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김천역 유치 추진위 서명록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팔용 김천시장, 김정국 시의회 의장을 비롯, 경부고속철도 김천역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관계자 등 30여명은 25일 건설교통부를 찾아 김천 인근 3개도 11개 시.군의 31만3천170명으로부터 받은 김천역사 설치 염원이 담긴 서명록을 전달하고 최종찬 장관에게 역 설치를 강력 요구했다.

시는 다음달 중 청와대와 여야 정당 등 7개 정부요로에도 서명록을 각각 전달할 계획이다.

4개월여 동안에 걸쳐 펼쳐진 김천역사 유치 서명운동에는 범시민추진위를 비롯, 김천시의 관계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11개 시.군의 단체장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 등 수많은 사람들이 동참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