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원예조경과(학과장 김광식)는 26일부터 보름동안 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 실습농장에서 야생초와 수련·연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계명풀꽃회의 야생초 분화·분경 전시를 비롯 야생초 군락, 세계 수련과 연꽃, 수생식물 등 1천100여종 150여 작품이 전시된다.
실습농장내 3만평 규모의 야생초 재배단지는 원예조경과가 지난 99년부터 5년동안 조성해왔다.
원예조경과 김용원 교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원예관련 산업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민 소득증대와 합천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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