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여고 사격(권총)부가 올해 3관왕에 올랐다.
경덕여고(박민진-김진미-김소현-허승현)는 27일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공기권총 여고부 단체전에서 1,141점을 기록, 경기체고(1,140점)와 인천체고(1,132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월 미추홀기와 4월 봉황기전국사격대회에서 우승한 경덕여고는 이번 대회에서도 박민진이 382점, 김진미가 381점, 김소연이 378점을 쏘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정상에 서게 됐다.
박민진은 결선에서 99점을 추가하며 합계 481점으로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