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서는 31일 강모(40.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김모(38.〃 옥동) 권모(39.〃 남선면) 남모(25.〃 법상동)씨 등 4명을 산림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임모(35.안동거주)씨는 같은 혐의로 검거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29일 오후6시부터 밤9시까지 3시간동안 영양군 영양읍 무창리 국유림에서 크레인, 곡괭이 등 20여종의 장비를 동원해 70년생 소나무(시가 1천200만원) 1그루를 캐내 다음날인 30일 오전 6시쯤 차량에 싣고 달아나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