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일 박노해 시인 초청 강연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사회연구소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50주년을 맞아 그동안 반전·평화운동을 해온 박노해 시인을 초청, 4일 오후2시 경북대 경상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평온한 저녁을 위하여'란 제목으로 열리는 초청 강연회에서는 '바그다드의 긴 눈물'이란 부제처럼 이라크 전쟁 현장에 들어가 반전운동을 펼친 박 시인의 경험과 활동이야기를 듣는다(02-734-197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