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백화점 업계 최초로 직원 단체상해보험 가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은 직원들의 애사심과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한 복리증진 대책으로 지역 백화점 업계중 최초로 종업원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했다.

대구백화점 정규직 사원 626명은 7월30일자로 삼성생명 종업원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해 사망, 상해, 암 발병 등 앞으로 발생할지도 모를 불의의 사고때 보상을 받게 된다.

직원들은 종업원 단체상해보험 가입으로 재해사망시 직급에 따라 최고 2억원, 일반사망의 경우 1억원, 재해장해의 경우 장해단계에 따라 각 직급별 재해사망 보험금의 최고 10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고시 국내·외를 불문, 근무시간과 관계없이 24시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