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총동창회(회장 권순)는 4일 교육계 동문을 대상으로 '2003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그동안 정치·언론·교육·문화·여성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들을 분야별로 선정해 시상하던 기존의 선정방식을 벗어나 현 안동대 총동창회의 모태인 사범학교 출신의 동문을 선정, 동문들의 교육계 활동을 본받기 위해 이번에 처음 시행했다.
올해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는 (사)한국청소년발명협회 김두선(사범강습과 3회) 회장과 한형식(사범6회) 전 체육고 교장, 이유택(사범8회) 송파구청장, 정용원(사범14회) 울산 격동초등학교장 등 4명이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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