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기야구 예선-경상중, 경운중 제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3회 대통령기 중학야구대회 대구예선에서 경상중이 이민걸의 홈런을 앞세워 경운중을 11대1로 누르고 1승을 올렸다.

4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리그전으로 벌어진 대회 첫날 경기에서 경상중은 4대1로 앞서던 3회초 1사3루에서 이민걸이 좌월 투런홈런을 날려 승부를 갈랐다.

경복중도 3회초 김동명의 2루타 등 안타 3개와 사사구 2개를 묶어 4득점, 대구중을 7대1로 꺾고 1승을 챙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