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길승씨 "지난해 11월 만난일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양길승 전 제1부속실장은 8일 청주 K나이트클럽 대주주 이원호씨가 '지난

해 11월 양 전 실장을 만났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작년 가을과 겨울 청주에 간 적이

없으며, 지난 4월17일 오원배씨를 통해 이씨를 본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변인은 또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청주 방문 및 이씨가 운영중인 R호텔 투

숙여부와 관련, "지난해 12월11일 제주도에서 비행기편으로 저녁 9시30분께 청주 공

항에 도착해 R호텔에 투숙했으며, 이튿날 아침 청주우체국 방문을 마치고 충북 제천

거리유세 직후 강원도로 넘어갔다"며 "이씨와 악수및 인사를 했는지는 물리적으로 확

인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정치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