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길승씨 "지난해 11월 만난일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양길승 전 제1부속실장은 8일 청주 K나이트클럽 대주주 이원호씨가 '지난

해 11월 양 전 실장을 만났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작년 가을과 겨울 청주에 간 적이

없으며, 지난 4월17일 오원배씨를 통해 이씨를 본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변인은 또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시절 청주 방문 및 이씨가 운영중인 R호텔 투

숙여부와 관련, "지난해 12월11일 제주도에서 비행기편으로 저녁 9시30분께 청주 공

항에 도착해 R호텔에 투숙했으며, 이튿날 아침 청주우체국 방문을 마치고 충북 제천

거리유세 직후 강원도로 넘어갔다"며 "이씨와 악수및 인사를 했는지는 물리적으로 확

인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