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씨 "고소내용 주식과 무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공천헌금 관련, 고소인인 손모(58)씨는 11일 돈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저쪽에서 사기만 쳤기 때문에 괘씸해서 고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씨는 공천헌금 2억원에 대해 피고소인인 김모씨 등이 주식투자로 인한 채무관계라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그 사람들이 작전주를 사라고 해서 손해를 많이 본 것은 사실이지만 고소내용은 주식투자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회창 전 총재를 몇번 만난 적이 있다면서도 이 전 총재가 고소취하 등을 회유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손씨는 지역에서 한 때 예식장업을 하다 최근 폐업했으며 현재 식품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