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밀라노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1999년부터 개발 판매한 지역밀착특화상품인 좥밀라노프로젝트 통장'의 수익금 잔여분 3천800만원을 12일 한국패션센터에 전달했다.
이 돈은 경북대 학생패션 페스티벌 행사비용과 한국패션센터 섬유발전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조흥은행은 2001년 8월에도 밀라노프로젝트 통장의 수익금 1억원을 밀라노프로젝트 지원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전영구 조흥은행 대구본부장은 "파업으로 지역민들에게 불편을 드린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밀착영업을 강화, 새로운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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