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화물차량 200여대를 대상으로 안전운전을 위한 서명운동를 펴고 있다.
경찰이 화물차량을 상대로 벌이는 안전운전하기 서명운동은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교통사고 12건 중 9건이 화물차량으로 인한 사고로 전체 교통사고의 75%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안전운전하기 서명운동을 통해 화물차량을 비롯 모든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으로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문경경찰서는 관내를 운행하는 화물차량 운전자들에게 서한문을 배부하는 한편 제한속도 지키기 등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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