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은 중기 추석자금 500억 특별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원자재대금 결제, 종업원 임금 지급 등과 관련한 지역 중소기업의 추석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회사를 통해 500억원(금융회사 대출 취급기준 1천억원)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이 자금은 18일부터 9월 9일까지 취급될 예정이며 업체당 3억원 이내에서 1년간 지원된다.

한국은행은 "이번 특별자금지원조치와 관련 금융회사 대출실적의 50% 해당액을 연리 2.5%의 저리로 금융회사에 지원한다"며 "이에 따라 추석자금 성수기를 맞은 지역 중소기업의 단기운전자금조달과 금융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