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4억 빼낸 혐의, 건천신협 여직원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협중앙회 건천신협 금융비리를 수사중인 경주경찰서는 21일 고객돈 24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여직원 최모(2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4월 2일부터 8월11일 사이 고객이 맡긴 예금을 어머니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 빼돌리는 수법으로 113회에 걸쳐 24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가 거액을 혼자서 마음대로 빼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를 하는 한편 간부급 인사가 또 다른 금융비리에 연루 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 수사를 확대키로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