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륵박물관 10월 착공 고령읍 '정정골'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이 악성 우륵의 위업과 대가야시대때 가실왕의 명을 받들어 가야금의 제작과 연주를 한 것을 기념하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고령읍 쾌빈3리 속칭 '정정골' 9천98㎡의 부지에 25억7천800만원을 들여 2층 규모의 박물관 1동을 비롯 가야금공방, 화장실, 삼문 주차장,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이 마을은 속칭 '정정골'로 불리는 곳으로 우륵이 가야금을 제작 연주하면서 가야금소리가 정정울렸다는 뜻으로 속칭 '정정골'로 마을이름이 전하고 있다.

고령군은 이 박물관이 오는 2004년 준공이되면 지역의 중요한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