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영문 월간지 '더 코리아 포스트(The Korea Post)' 8월호에 거창군정을 소개하는 기사가 실려 거창군이 지구촌에 알려지게 됐다.
포스트지 8월호에는 김태호 거창군수의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군정 전반에 관한 부분과 대외 경쟁력을 갖기 위한 핵심 전략, 국제관계와 교류활동, 해외투자유치 계획과 인센티브, 지역경제 기반확장을 위한 계획, 관광정책 등의 기사를 싣고 있다.
또 지난 6월초 김 군수가 차세대정치지도자 그룹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와의 면담 내용과 함께 거창군 전경사진과 매년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연극제 등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 '더 코리아 포스트'지는 국내 최대의 영문월간지로 세계 212개국에 배포되고 있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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