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파가야금합주단 정기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파가야금합주단 제6회 정기연주회가 5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장명화(대구시립국악단 악장)씨의 해설로 향제 줄풍류 중 '염불도드리 타령', 25현 가야금 변주곡 '도라지', 소금협주곡 '길', 가야금 중주곡 '무지개',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 앙상블' 등을 연주한다.

중국 연길시 조선족 예술단원인 박미화씨가 특별출연, '아리랑' '꽃피는 날에' 등을 북한이 개발한 옥류금으로 독주한다.

1996년 조직된 일파가야금합주단은 마산, 대전, 순천, 부산 등지에서 초청연주회를 가졌으며 20여명의 가야금 전공자로 구성돼 있다.

단장은 장혜숙씨. 공연문의 011-597-192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