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첫 동해안 적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첫 동해안 적조피해가 울진에서 발생했다.

울진군에 따르면 3일 오전 울진군 원남면 오산리 동쪽 0.5마일 해상 박상열(55.울진군 원남면)씨 소유의 가두리양식장에서 적조로 인한 양식 어류 집단폐사가 발생했다는 것.

방어와 쥐치 10만여마리를 키우는 40개 가두리양식장 중 2개 양식장에서 유해성 적조가 발생해 쥐치 치어 5만마리와 방어 치어 1만5천 마리 등 최소 6만5천마리가 집단 폐사했다고 군과 양식업자들은 말했다.

울진군청 관계자는 3일 오전 현장에서 피해 규모와 원인에 대한 자세한 조사에 나섰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