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이라크 파병장병 환송법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전투병 파병문제로 국내가 시끄러운 가운데 이라크에 파견될 서희부대(공병대) 2진 장병 환송법회가 18일 영천 청통면 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은해사주지 법타스님이 주관한 이라크 파병 장병 환송법회에는 서희부대의 주축인 육군 1117야전공병단의 강능규 단장(대령)을 비롯해 불교신도 장병 77명과 군인가족, 인근 사찰 스님들, 이만희 영천경찰서장 등 지역기관장, 은해사합창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은해사는 이날 환송법회때 전장병들에게 수계식(불교신도로서 지켜야할 계율중 5계를 전하는 의식)을 거행하고 법회 후에는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