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노동사무소가 지난 8월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사업체 814개를 대상으로 하반기 고용계획조사를 한 결과 29.5%인 240개 업체가 올 하반기 신규채용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단순노무직이 48%를 차지해 3D직종을 중심으로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능.기술직 16.3% △사무직 12.4% △영업.판매직 8%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응답업체의 17.7%만이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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