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대표,"盧대통령 방미때 파병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한화갑 전 대표는 24일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5월 방미때 이라크 파병 얘기가 나왔다는 말도 있는데 정부는 솔직하게 알리고 확고한 정책을 갖고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과 인터뷰 등에서 "(최근)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윤영관 외교장관이 만났을 때도 노 대통령 방미때 파병 문제가 논의됐었다는 얘기가 나왔다는 소문도 있다"며 "최근 대미 전문가들로부터 들은 얘기"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소문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었는지 모르지만, 대통령 방미기간 파병 얘기는 전혀 없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 말도 안된다"고 일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