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주거환경개선사업지인 대구 신암동 및 대현동 지구에서 일반분양 1천259가구, 공공임대 305가구의 아파트를 동시 공급한다.
26일 모델하우스를 열어 29일 지구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분양신청을 받고 30일 1,2순위, 다음달 1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지구별 일반분양 물량은 신암그린빌 670가구, 대현그린빌 589가구이고, 공공임대는 신암지구 158가구, 대현지구 147가구다.
일반분양 가격(평당)은 신암 465만∼505만원, 대현 464만∼487만원으로 계약금 10%선에 중도금 2회 납부를 분양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임대의 경우는 발코니 새시를 기본으로 설치했다. 문의 053)603-2711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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