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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수입업자 폭행 청송 농민회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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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경찰서는 25일 청송지역에서 중국산 냉동 홍고추를 건조하고 있는 ㅁ식품 대표 조모(39.영양군 영양읍)씨를 폭행한 혐의로 청송군 농민회소속 김모(35.청송군 진보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4일 밤 9시40분쯤 청송군 진보면 ㅇ레스토랑에서 수입고추 건조를 두고 말다툼을 벌이다가 옆에 있던 쇠파이프로 조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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