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깡 업자 등 4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26일 신용카드 위장가맹점을 차려놓고 50여억원을 불법 대출한 카드깡 업자 김모(29.포항시 연일읍)씨 등 4명을 구속하는 등 7명을 검거하고 6명을 수배했다.

김씨 등 3명은 지난해 6월부터 9개월 동안 포항시 죽도동 모컴퓨터사무실에서 978명에게 월 10%의 고리를 받고 모두 14억9천여만원을 불법대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