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EBS 김세원 이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는 25일 제2기 이사회의 첫 회의를 열고 김세원 이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1964년 동양방송 1기로 입사한 김세원 이사장은 일본 동경대 객원연구원과 YTN 시청자 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4월까지 KBS 1FM에서 음악 프로그램 '노래의 날개 위에'를 진행했다.

김이사장은 '진달래꽃'과 '산유화' 등의 작품을 남긴 월북 작곡가 고 김순남씨의 딸로 지난달 18일 남북 클래식 합동 음악회를 위해 초청된 북한 조선국립교향악단 환영만찬에 북측의 요구로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