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부부싸움후 홧김에 순찰차 추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도봉경찰서는 26일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특수공무집행치상 등)로 김모(31)씨를 구속했는데....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5일 오전 2시30분께 서울 도봉구 도봉1동 자신의 집 앞 길가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33% 상태에서 자신의 1t화물차로 서울 도봉경찰서 북부지구대 소속 김모(35)순경이 몰던 경찰 순찰차량을 고의로 뒤에서 들이받아김 순경등 2명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김씨는 경찰에서 "아내와 싸운 뒤 술을 마시고 홧김에 한 일"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