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대 SK경기서 외야관중들이 이승엽의 아시아 신기록인 56호 홈런볼을 잡으려 뜰채를 든채 기다리고있다.
그러나 이날 기대하던 홈런은 터지지 않았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관련기사--==> 이승엽 홈런포 끝내 '침묵'

28일 오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대 SK경기서 외야관중들이 이승엽의 아시아 신기록인 56호 홈런볼을 잡으려 뜰채를 든채 기다리고있다.
그러나 이날 기대하던 홈런은 터지지 않았다.
이채근기자 minch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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