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반딧불이 공원에 천문대 들어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 반딧불이 생태공원에 관광 및 교육용 천문대가 들어선다.

영양군은 30일 수비변 수하리 반딧불이 생태공원에 국비 5억원과 군비 5억원 등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광및 교육용 천문대를 건립키로했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일월산에 48억원 규모의 대규모 천문대 건립을 추진했으나 과학기술부와 기획예산처가 관광및 교육용인 소규모 천문대 건립이 바람직하다는 방침을 밝힘에 따라 반딧불이생태공원이나 그 부근에 천문대를 건립키로 하고 장소 선정에 나섰다.

영양 반딧불이 천문대는 내년초에 착공해 내년 연말쯤 준공할 예정이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