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일 오전 11시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1천여명의 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거노인 지원 및 백혈병 환자 돕기에 앞장 선 우동희(40.구미시)씨와 경로당 방문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포항시 양학동청년회가 국무총리 표창을, 박영희(72.경산시).이상도(74.군위군).박의자(54.영양군).김창배(47.구미시).이난희(37.성주군)씨 등 5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엄도만(85.포항시)씨 등 40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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