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비락 창립 40주년기념 무료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비락이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는 '비락 가을 음악회'를 오는 17일 오후 7시 동대구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료 음악회에는 원광대 김보경 교수, 전연숙.박범철.김상효씨 등 성악가들이 출연해 베르디의'축제의 노래', 커티스의'날 잊지 말아라', 이흥렬의'코스모스를 노래함', 조두남의'산촌', 비제의'하바네라'등을 부른다.

그동안 지역 음악회을 협찬해 온 비락이 직접 문화행사를 주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비락 조용호사장은"회사 창립 4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에 다시 한번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비락인의 바람을 담았다"며"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대권은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 배부된다.

문의는 080-997-0707(수신자 부담). 비락은 대구음악회에 이어 오는 24일 대전 엑스포공원아트홀에서도 무료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무료음악회를 해마다 정례화하고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